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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군산여행 중에 들리기 좋은 감성 카페 틈

by 직장인 동동 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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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구영6길 125-1
매일10:00 - 21:00

 

군산 이성당근처 맛집인 치히로에서 밥을 먹고

커피한잔 하고싶은데 어디로 가면 좋을까

검색 해보니까 근처에 핫한 카페가 있더라구요

카페 틈 입니다 -

주차는 근처에 공영주차장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에서 워낙 많이 보던곳이라

익숙하게 느껴졌던 공간 이에요

군산여행 유튜브를 봐도 꽤 나오더라구요

우리도 드디어 왔다 ~!

 

 

 

 

바로 여기,

이 사진을 보면 카페 틈 이구나? 하고 알수있는

틈의 시그니처 나뭇잎 덩굴숲 이에요

초록초록한 계절이라 더 잘어울리고 예뻤어요

포토존 이기도 해서 입구에서 사진찍으시는 분들도

꽤 있으셨어요 :)

 

 

 

앉으실 좌석을 먼저 확인하신 후 

메뉴를 주문 하시기를 권장드리며

건너편 건물 (주소) 에서도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디저트도 너무 맛있어 보여서 먹고싶었지만

점심을 먹고 바로 카페로 온거여서

배가 불러서 디저트는 패스 했습니다

옥수수러버 여서 옥수수치즈크럼블 먹고싶네요

 

커피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주문했어요

 

 

 

 

내부는 1층과 2층으로 나눠져 있었어요

1층에는 주문하는곳이 있어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해서 저희는 2층으로 올라왔어요

2층에는 건너편 통창뷰로 초록색 나뭇잎들이

빼곡하게 보여서 더 예뻤던거 같아요

 

 

 

 

주문한 음료가 나무 트레이에 올려져서 나왔는데

트레이가 카페 분위기와 정말 잘어울렸어요

과자도 서비스로 같이 나왔습니다

 

카페라떼는 고소한맛으로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마시기 좋았고 아메리카노는 원두가 맛있었어요

산미가 아주 살짝 있는 커피였습니다

따뜻하게 마시니까 원두의 맛이 더 잘느껴져 좋아요

 

 

 

 

주문 받는쪽 뒤에 벽 한쪽이 이렇게 멋지게

인테리어가 되어있었는데 인상 깊더라구요

안그래도 책을 조금 읽어볼까 해서 들고갔는데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잘 맞는거 같아서

카페 선택을 잘했다 생각하며 뿌듯했어요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입니다를

읽고있는데 재밌어서 술술 읽고 있어요

조용히 책을 읽기에는 핫플인지라 손님이 많고

정신이 없어서 저희도 빠르게 나왔지만

여유로운 평일에 다시 한번 들려서 조용히 책도 읽고

커피도 한잔 하고 오고 싶었던 군산 카페 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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